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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 '팔뚝의 주인공은 최정'
사진에는 남자의 팔뚝만 있을뿐 얼굴이 없지만 "아 든든하고 편안해"라는 나윤희의 멘트와 하트 표시가 적혀있어 예비신랑 최정임을 유추할 수 있다.
한편 최정은 시즌 타율 3할5리 14홈런 76타점을 기록하며 FA 자격을 취득했다. 2010년 티브로드 방송에서 리포터였던 나윤희는 현재 울산 MBC 기상캐스터로 활동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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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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