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관련 나윤희 기상캐스터의 개인 SNS 사진이 관심을 받고 있다. 나윤희는 개인 SNS에 어떤 남성의 어깨에 살짝 기댄 자신의 모습을 찍어 올렸다.
사진에는 남자의 팔뚝만 있을뿐 얼굴이 없지만 "아 든든하고 편안해"라는 나윤희의 멘트와 하트 표시가 적혀있어 예비신랑 최정임을 유추할 수 있다.
한편 최정은 시즌 타율 3할5리 14홈런 76타점을 기록하며 FA 자격을 취득했다. 2010년 티브로드 방송에서 리포터였던 나윤희는 현재 울산 MBC 기상캐스터로 활동 중이다.
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의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 결혼, 나윤희 듬직한 남편 얻은 듯", "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 결혼, 나윤희 내조의 여왕 될듯", "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 결혼, SNS 곳곳이 최정의 흔적", "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 결혼해서 행복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