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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영 SBS 스포츠 아나운서가 '더 지니어스3'에서 탈락한 가운데, 그의 완벽한 몸매에 누리꾼들의 시선이 끌리고 있다.
메인 매치에서 장동민은 오현민, 신아영, 하연주와 연맹을 맺으며 김유현, 최연승을 견제하는 작전으로 판을 꾸몄다. 게임 결과 오현민이 우승을 차지한 반면 견제를 당한 김유현은 최하위권을 기록해 데스매치로 내려가게 됐다.
방송 직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신아영의 방송 출연 영상 및 화보가 올라오며, 그의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다시 주목 받았다.
1987년생인 신아영은 현재 SBS스포츠 아나운서로 활약 중이다. 하버드대학교에서 역사학을 전공했고, 영어 스페인어 독일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하버드대 재학시절에 세계 5대 은행 중 하나인 스코틀랜드 왕립은행(Royal Bank of Scotland)인턴을 수료했다고 전해져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지니어스 탈락 신아영에 네티즌들은 "지니어스 탈락 신아영, 아쉬워", "지니어스 탈락 신아영, 몸매 최고", "지니어스 탈락 신아영, 방송에 자주 나왔으면", "지니어스 탈락 신아영, 몸매-스펙 다 좋아", "지니어스 탈락 신아영, 다음에 또 나오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