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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가 라디오 생방송에 지각했다.
전현무는 방송을 통해 "어제 녹화가 늦게 끝나 세번째 지각을 하게 됐다. 죄송하다"며 "광고가 끝나면 스튜디오에 있을 것이다"고 지각 사실을 인정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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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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