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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 신병인수 거부
119구조대는 A씨의 건강상태가 심각할 정도로 좋지 않자 구급차에 태워 심폐소생술을 하며 10여분 만에 인근 대학병원 응급실로 옮겼다. 응급실에서 A씨는 수십분간 심폐소생술을 받았지만 맥박이 없자 당직의사는 사망판정을 내리고 A씨를 영안실에 안치했다.
그러나 A씨는 가족이 신병인수를 거부하는 바람에 부산의료원으로 옮겨졌다.
대학 병원 관계자는 "A씨는 병원 도착 전 사망상태(DOA·Dead On Arrival)였고 병원에서도 15분 이상 심정지 상태였기 때문에 의학적으로 사망판정을 내린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병원 과실은 없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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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 신병인수 거부, 영안실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났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