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한 매체는 가요 및 방송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윤상현과 메이비는 지난 4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현재 결혼을 염두에 두고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연기와 음악 등 여러 분야를 아우르며 활동하는 만큼 얘기가 잘 통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윤상현은 최근 진행된 SBS TV '힐링캠프' 녹화에서 "현재 만나는 사람이 있다"며 "내년 초 여자 친구와 결혼을 생각하고 있다"고 고백한 것으로 알려지며 관심을 모았다. 녹화에서 윤상현은 여자친구가 작가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는데, 이는 메이비가 작사가로 활발하게 활동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많은 네티즌들은 "
윤상현 메이비 열애, 둘이 진짜 잘 어울리네", "
윤상현 메이비 열애, 그럼 진짜 내년 초에 결혼하나?", "
윤상현 메이비 열애, 결혼 축하해", "
윤상현 메이비 열애, 작가가 아닌 작사가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상현이 출연하는 '힐링캠프'는 오는 24일 오후 11시15분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