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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스타' 케이트 업튼, 'G컵 아테나 여신' 터질듯한 볼륨
이날 케이트 업튼은 초밀착 드레스를 입고 등장,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냈다.
앞선 21일 입국한 케이트 업튼은 게임 홍보를 위해 '지스타 2014' 참석을 비롯해 방총출연, 팬미팅등의 일정을 소화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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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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