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공식 석상, 소녀시대 탈퇴 후 국내 첫 나들이 "디자이너로 왔어요~"

기사입력 2014-11-26 10:16


소녀시대 전 멤버 제시카가 25일 펜디 잠실 롯데 에비뉴엘 월드타워점 오픈행사에서 포토타임을 갖고있다.
잠실=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4.11.25/

제시카 공식 석상, 소녀시대 탈퇴 후 국내 첫 나들이 "디자이너로 왔어요~"

소녀시대 전 멤버 제시카가 그룹 탈퇴 후 처음으로 국내 공식석상에 등장했다.

제시카는 지난 25일 잠실 롯데 에비뉴엘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펜디' 부티크 오픈행사에 참석했다.

제시카가 국내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지난 9월30일 소녀시대 탈퇴 파문 후 2개월 만이며 처음이다.

이날 제시카는 블랙 퍼 상의에 독특한 프린트의 스커트로 단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어 그는 특유의 도도한 눈빛과 함께 한결 여유로워진 미소를 지으며 변함없는 미모를 뽐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현장은 소녀시대 탈퇴 후 처음으로 한국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제시카를 취재하기 위한 열기가 뜨거웠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 9월 소녀시대 탈퇴 후 패션브랜드 '블랑 앤 에클레어'를 런칭하고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제시카 공식 석상 모습에 "제시카 공식 석상, 진짜 예쁘신 것 같아요", "제시카 공식 석상, 지금 한국 미국 홍콩 오가면서 디자이너로 활동을 하고 계신 건가요?", "제시카 공식 석상, 정말 미모가 엄청 나네요", "제시카 공식 석상, 실제로 보면 어떠한 느낌일지 궁금하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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