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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상미가 내년 1월 결혼한다.
남상미의 예비 신랑은 작은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사업가로,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간 사랑을 키워왔다.
한편, 남상미는 2003년 MBC 드라마 '러브레터'로 데뷔한 이후 '달콤한 스파이', '개와 늑대의 시간', '천하무적 이평강', '인생은 아름다워', '빛과 그림자', 조선총잡이', 영화 '잠복근무', '불신지옥', '슬로우 비디오' 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해 왔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