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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유기농 콩 논란
이어 이효리는 "잘못된 부분을 지적해주신 분들 또 감싸주시려는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라며 "앞으로는 모든 일에 좀 더 신중해야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앞서 이효리는 지난 9일 블로그를 통해 '소길댁(이효리가 살고 있는 마을 이름) 유기농 콩'이라는 팻말을 걸고 제주 직거래 장터에서 직접 수확한 콩을 판매한 사실을 밝혔다.
친환경 농업육성법에 따르면, 유기농산물을 생산해 취급 판매하려면 관계기관의 인정을 받아야 한다.
이효리 유기농 콩 논란에 네티즌들은 "
이효리 유기농 콩 논란, 좀 안타까운 사건", "
이효리 유기농 콩 논란, 뭐 크게 처벌 받지는 않을 듯", "
이효리 유기농 콩 논란, 누가 신고했지?", "
이효리 유기농 콩 논란, 쿨하게 사과하는 모습 보기 좋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