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기-곽동연, 농촌패션 완벽적응 '살아있네~'

기사입력 2014-11-29 10:52



이홍기 곽동연이 농촌패션을 유쾌하게 소화했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9일 SBS 주말극 '모던파머'에 출연 중인 이들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홍기는 패딩 점퍼와 트레이닝복으로 무장한채 하이패션 포즈를 취했다. 곽동언은 농사용 장화와 팔토시로 농촌 패션에 완벽 적응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홍기는 '모던파머'에서 록밴드 엑설런트소울즈 리더 겸 보컬 이민기 역을, 곽동언은 드러머 한기준 역을 맡고 있다. '모던파머'는 매주 토요일 일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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