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MMORPG '이카루스', NHN PlayArt와 일본 퍼블리싱 계약 체결

기사입력 2014-11-29 17:56



'2014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최우수상(국무총리상)에 빛나는 위메이드의 온라인 MMORPG '이카루스'가 일본에 진출한다.

위메이드의 일본 법인인 위메이드 온라인과 NHN PlayArt는 28일 '이카루스'(현지 서비스 명: 이카루스 온라인 ICARUS ONLINE)의 일본 공동 퍼블리싱 계약을 맺었다.

판타지 세계관을 바탕으로 지상과 공중을 넘나드는 입체적인 전투와 화려한 액션이 특징으로, 지난 5월 정식 서비스 이래 국내 PC게임 순위 1위, PC방 점유율 5위(게임트릭스 기준) 등을 기록하며 이용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2014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최우수상 및 기술창작상 그래픽부문을 수상하며 흥행성과 기술력을 인정 받았다.

양 사는 MMORPG 운영 노하우와, NHN PlayArt가 운영하는 일본 최대 온라인 게임 포털 '한게임'의 풍부한 이용자층과 퍼블리싱 경험을 결합해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이카루스'의 성공적인 일본 론칭을 이끌어내겠다는 계획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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