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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멤버 에네스·로빈·타쿠야가 달력 사인회 인증샷을 남겼다.
에네스는 '달력 사인회. 많은 관심 많은 사랑 감사합니다'라며 '여러분 오늘도 '비정상회담' 본방 탕탕하세요'라는 글을 덧붙였다.
또 다른 비정상회담 멤버 기욤, 줄리안, 다니엘 역시 행사 사진을 따로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세 사람은 자신이 모델이 된 달력을 펼치고 환하게 웃고 있으며,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비정상회담 달력은 사회공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판매로 발생하는 수익금 전액은 방학 중 끼니를 거르는 빈곤 소외 아동들의 급식을 지원하는 사업에 쓰여질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