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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 문근영 신세경 이윤지가 비영리 단체 '프렌딩'을 위한 선물을 전달했다.
프렌딩 백두원 대표는 "프렌딩 파티를 시작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는 연예인과 일반 시민이 함께하는 봉사와 나눔 문화가 확대돼 소외된 이웃들에게 더 많은 꿈과 사랑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4일에 개최하는 '프렌딩 파티'는 자원 봉사에 많은 관심과 후원을 보내준 각 기업체와 단체들과 연기자, 코미디언들이 대거 참석해 '프렌딩'과 '계명원'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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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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