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불륜설, 관상 결과 보니 "여자 좋아하는 유생"

기사입력 2014-12-03 10:16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비정상회담'에 출연중인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의 불륜 폭로 루머글이 논란인 가운데 그의 관상이 새삼 화제다.

지난달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에네스 더이상 총각 행세 하지마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을 게시한 네티즌은 "에네스 너 앞으로 그렇게 살지 마라. 내가 너한테 농락 당한거 생각하면 같은 여자로서 같은 한국인으로서 너네 부인도 참 안됐다는 생각이 든다"며 카카오톡 메시지 캡처화면과 음성파일을 증거자료로 첨부해 파장을 일으켰다.

이에 대해 에네스 카야는 해명을 내놓지 않은 채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 등 출연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상태다.

에네스 카야와 줄리안은 지난 10월18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KBS W '시청률의 제왕' 에 출연했다.

이날 역술가 박성준은 에네스 카야의 관상에 대해 "약간의 집착이 있고 파고 드는 기질이 있다. 규칙을 만들어놓으면 그걸 관철 시키려는 경향이 있다"며 "유생이라고 할 수 있는데 여자를 좋아하는 유생이다"라고 평했다.

이어 줄리안에게는 "끼와 기질이 많은 기생 느낌"이라고 말했고, 이를 듣고 있던 에네스 카야는 "여자를 좋아하는 유생이 훨씬 낫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많은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관상 결과가 여자 좋아한다고 나왔네",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불륜설 충격이다", "에네스 카야 비정상회담 나오고 불륜설 논란에 휩싸이다니",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정말 팬이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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