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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 드레스
이날 강소라는 식전 레드카펫 무대에서 몸에 밀착되는 미니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늘씬한 몸매와 각선미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키 168cm에 다리길이만 105cm의 롱다리로 알려진 강소라는 길고 늘씬하게 쭉 뻗은 각선미와 볼륨감 넘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강조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MAMA' 여자 가수상 시상을 위해 가수 윤종신과 함께 무대에 오른 강소라는 전 세계의 팬들을 위해 중국어, 영어, 일본어를 능수능란하게 구사해 또 한번 눈길을 모았다.
강소라의 소속사측은 "강소라의 MAMA2014 드레스는 알려진대로 한 SPA브랜드 옷이 맞다. 하지만 이번 MAMA2014 드레스 역시 배우를 더욱 돋보이게 할 수 있는 의상을 선택 한 것 뿐"이라며 "이렇게 뜨거운 관심을 주셔서 감사하다. 스타일리스트 팀도 이런 반응에 기뻐하고 있다"고말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