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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맨 전 멤버 김영재
그룹
포맨 전 멤버 김영재가 8억원대 사기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검찰에 따르면 김영재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3월까지 지인 이모 씨등 5명에게 자동차 담보대출이나 요트매입 사업에 투자하면 고리의 이자를 붙여주겠다며 총 8억9560만 원을 빌리고 돌려주지 않은 혐의를 받고있다.
이들은 김영재가 지난 2000년대 중반 매니지먼트 사업을 하면서 알게 된 관계다. 김영재는 이들에게 빌린 돈으로 5억 원대 빚을 돌려막은 것으로 알려졌다.
많은 네티즌들은 "
포맨 전 멤버 김영재 팀 떠나더니 사기로 불구속 기소되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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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맨 전 멤버 김영재 소식 충격이네요", "포맨 점 멤버 김영재 사기 혐의 소식 믿겨지지 않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