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한고은, 어깨 노출에 男 MC들 '화들짝'

기사입력 2014-12-06 14:47



'마녀사냥' 한고은,

'마녀사냥' 한고은

'마녀사냥' 배우 한고은이 섹시한 의상과 자태로 네티즌들은 물론 남성 MC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마녀사냥'에서는 한고은이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신동엽은 한고은의 의상을 보고 "오디오에 걸린다고 하니까 머리를 뒤로 넘겨달라"고 말해 흑심 가득한 말을 하자 홍석천은 "제작진이 아무 말도 안 했다. 음향감독님이 그런 적이 없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한고은의 의상이 어깨 밑으로 내려가자 MC 허지웅과 유세윤이 어찌할 바를 몰라하자 홍석천은 "(한)고은이 옷이 내려가는데 둘 다 표정이 '어후' 이렇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신동엽과 성시경은 "그럴 때일수록 똑바로 쳐다봐야지"라고 말해 또 한 번 모두를 폭소케 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

'마녀사냥' 한고은, 어쩜 저렇게 섹시하지", "

'마녀사냥' 한고은, 완전 섹시", "

'마녀사냥' 한고은, 완전 놀랐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