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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완벽하게 복원된 공룡
가장 완벽하게 복원된 공룡 뼈대를 공개했다.
과학자들은 X-레이 검사와 공룡 골격을 스캔하여 공룡의 식습관과 무게를 연구했으며 85%의 진짜 뼈로 구성된 스테고사우루스를 세계에서 가장 완벽한 공룡으로 복원시켰다.
이 공룡은 2003년 미국 와이오밍 레드 캐년 목장에서 고생물학자인 밥 시몬에 의해 발견 됐으며 크기는 5.6m의 길이와 높이 2.9m로 약 360개의 뼈로 구성 됐다.
박물관의 수석 공룡 과학자 폴 바렛은 "스테고사우루스 화석은 발견하기가 쉽지 않다"고 밝히며 귀중한 공룡 화석임을 강조했다.
이어 "스테고사우루스은 초식 공룡으로 날카롭지 않는 치아를 가지고 있다"면서 "정확히 어떤 종류의 식물을 섭취했는지 밝혀지지 않았지만 저지대에 자라나는 허브와 잔디를 먹었을 것이라 추측한다"고 전했다.
또 "스테고사우루스는 뾰족한 뿔이 장착된 근육질 꼬리를 휘두르며 다가오는 적을 위협했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가장 완벽하게 복원된 공룡 소식에 누리꾼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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