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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경수진, 손예진 똑닮은 눈웃음에 유재석 "개리가 정말 좋아하는 스타일"
이날 개리의 파트터로 등장한 경수진은 "잘 부탁합니다"라고 인사를 건넨 뒤 눈웃음을 지어보였다.
그러나 경수진은 레이스가 시작되자, 단아하고 청순한 모습을 버리고 승부욕을 불태우며 여전사로 거듭났다.
특히 경수진은 이글루 탈출 게임에서 음악에 맞춰 섹시 댄스를 추거나, '내 귀에 캔디'에 맞춰 개리와 커플 댄스를 선보이는 등 색다른 매력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 결과 경수진은 개리와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런닝맨' 경수진에 "'런닝맨' 경수진, 눈 웃음이 정말 매력적이네요", "'런닝맨' 경수진, 정말 많은 남자들이 빠질 수밖에 없네요", "'런닝맨' 경수진, 개리가 눈웃음을 좋아하나봐요", "'런닝맨' 경수진, 웃는 모습이 손예진과 너무 똑 닮았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