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권오중이 부친상을 당했다.
권오중은 지난 8일 부친상을 당했다. 그는 현재 모든 스케줄을 중단, 빈소를 지키고 있는 상태다. 빈소는 여의도 성모병원 장례식장 특1호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0일 오전 8시다. 장지는 인천하늘공원으로 결정됐다. 권오중은 현재 KBS2 '나는 남자다'에 출연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배우 권오중이 부친상을 당했다.
권오중은 지난 8일 부친상을 당했다. 그는 현재 모든 스케줄을 중단, 빈소를 지키고 있는 상태다. 빈소는 여의도 성모병원 장례식장 특1호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0일 오전 8시다. 장지는 인천하늘공원으로 결정됐다. 권오중은 현재 KBS2 '나는 남자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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