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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김영하
이날 김영하 작가는 "예전에는 글을 쓰며 지내도 어떻게든 먹고 살 수 있겠지라는 긍정적 기대가 있었다"고 운을 뗐다.
많은 네티즌들은 "힐링캠프에 김영하 작가 나왔구나", "소설가 김영하 힐링캠프에 출연했네", "힐링캠프 나온 김영하 작가 꿈꾸는 이들에게 힘든 현실 전했구나", "힐링 김영하 소설가의 말에 작가 지망생들 암울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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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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