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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스코드 매니저 2년 6개월 구형
앞서 지난 9월 걸그룹 레이디스코드를 태운 승합차를 운전하다 사고를 내 멤버 2명을 숨지게 했다.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에서 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지며 방호벽을 들이 받는 사고로 멤버 리세와 은비가 숨졌고 나머지 멤버 3명이 부상을 입었다.
레이디스코드의 소속사 측은 "검찰의 구형과 별개로 유족들과 합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선고공판은 내년 1월 15일에 열린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구형 안타깝다",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고의는 아니지만 책임은 있지",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멤버들을 위하려다 되려",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구형 선고 이대로 나나"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유족들과도 원만한 합의했으면"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