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19금 빨간딱지 발언 "근육질 男는 거기가…" 홍석천 '깜짝'

기사입력 2014-12-10 13:39



오윤아

오윤아

'여우비행' 배우

오윤아가 19금 입담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최근

오윤아는 종합편성채널 JTBC '여우비행' 촬영차 일본을 방문해 홍석천, 레이디제인과 함께 파자마파티를 즐겼다.

이날

오윤아는 예상할 수 없는 19금 발언으로 홍석천과 레이디제인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오윤아는 "근육질 몸을 가진 남성일수록 거기는…"이라고 말해 촬영 현장의 폭소를 자아냈다.

듣고 있던 홍석천은 "내가 웬만해서는 방송 중에 얼굴 빨개지는 일은 없는데"라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레이디제인은 "나는 본인이 하지 못한다고 말하는 남자를 본 적이 없다"며 "남자들은 왜 다 잘한다고 얘기하냐"며 의미심장한 질문을 던졌다.

이에 홍석천이 남성을 대변해 일일이 해명에 나서며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오윤아와 홍석천, 레이디제인의 파티 후일담은 11일 밤 12시20분에 방송되는 '여우비행'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

오윤아 입담 터졌네요", "

오윤아가 여우비행에 나오고 있구나", "여우비행 나오는

오윤아 19금 입담 어떨지 궁금하다", "여우비행

오윤아 과감한 입담 재미있을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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