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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혁, 빨간 목티 언급 "도대체 논란 왜?...나와 코디 모두 좋아했던 옷"
과감하게 삭발까지 했음에도 헤어스타일보다 촌스러운 의상이 화제를 모았고,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코디와의 불화설'을 제기하기도 했다.
실제 조동혁은 극 중 킬러 정태수 역을 소화하기 위해 5kg을 감량하는 등 많은 노력을 쏟았다.
특히 조동혁은 "사실 난 아직도 사람들이 왜 그런 반응을 보였는지 모르겠다"라며 "난 그 때 정말 만족했었다"고 말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조동혁은 '나쁜 녀석들' 팬미팅에서도 빨간 목티 의상에 대해 언급하며 사죄했다.
이날 조동혁은 "내가 저 옷 때문에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것 같다. 죄송하다. 안 그래도 요새 코디가 굉장히 민감하다"며 "사실 내가 폴라티를 좋아한다. 다시 돌아간다고 하더라도 난 또 저 옷을 입을 것 같다. 나와 코디 모두 좋아했던 옷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스타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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