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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가 일본 첫 싱글 프로모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또한 빅스는 지난 13일 도쿄 다이버씨티 도쿄프라자와 14일 고베 하버랜드에서 진행된 앨범 발매기념 프로모션 및 하이터치회에서 5000명 이상의 수많은 팬들이 이른 새벽부터 줄을 서는 등 인산인해를 이루며 장관을 연출했다. 하이터치회에는 다양한 연령대의 일본 현지 팬들이 빅스와 특별한 만남을 가졌으며, 빅스는 가까운 거리에서 팬들과 일일이 다정하게 눈을 맞추는 '밀착형' 팬사랑으로 현장에서 열렬한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에는 일본 도쿄의 중심가인 시부야 롱보드에 빅스 대형 광고판이 등장, 건물 외곽을 장식해 일본 내 빅스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국내에서 'Error(에러)'로 각종 음원차트 1위는 물론 음악프로그램 5관왕이라는 위업을 달성하며 명실상부 대체 불가능한 아이돌 그룹으로 자리매김한 빅스는 이번 일본 내 첫싱글 앨범 발매로 국내를 넘어 일본 열도까지 매료시키며 신 한류그룹으로 떠올랐다.
한편, 빅스는 18일 일본 요코하마 파시피코에서 일본 내 공식 첫 팬미팅을 마치고 귀국한 뒤 연말 스케줄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