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오공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해 20일 오후 6시 만화케이블채널 투니버스를 통해 '터닝메카드' 특별판 애니메이션을 방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카드를 향해 미니카를 슈팅하면 자동으로 순간 변신하는 메카니멀의 속성과 카드의 속성에 따른 점수로 카드 대결을 할 수 있다. 게임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숫자 개념을 익힐 뿐 아니라 종이접기 놀이를 하듯 변신된 메카니멀을 순서대로 접어 미니카로 만드는 과정을 통해 손재주와 감성을 키워주는 교육적인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또 완구를 구입하면 얻게 되는 시리얼 넘버 쿠폰을 모바일게임에 입력하면 특수 사양의 메카니멀을 제공해 더욱더 다이나믹한 게임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이달 중 미니카와 카드 3장이 들어있는 본품 외에도 완구의 슈팅을 보조해주는 '터닝카스타터', 멋진 배틀을 위한 경기장인 '트라이포스 배틀필드' 등 배틀에 필요한 액세서리가 출시될 예정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