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의 전 멤버 제시카가 이번엔 사업가 타일러권과 동거설에 휘말렸다.
제시카와 타일러권은 그동안 언론을 통해 수차례 결혼설이 제기 돼왔지만 그때마다 부인해 왔다.
한편 제시카는 소녀시대를 떠난 이후 브랜드 '블랑 앤 에클레어'의 디자이너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