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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최화정 김광규
이날 수수를 모두 베고 잠이 든 사이 최화정과 윤여정이 방문했다. 한적한 마당에 최화정은 "우릴 왜 안 반겨"라며 투덜거리더니 수수밭의 수수가 모두 베어진 걸 확인하고는 놀라워 했다. 이후 네 사람이 잠을 자고 있는 모습을 확인하자, 윤여정은 "내가 고아라도 아니고 최지우도 아니고…"라며 시큰둥 했다. 마당을 배회하던 최화정은 "이서진이 무섭다. 난리 칠 것 같다"라며 이서진을 극도록 기피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선사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김광규는 "최화정이 학교 선배이고 누나인데 대선배라 '선생님'이라 부른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최화정은 "자꾸 나한테 선생님이라고 한다. 우리 아버지 같이 생겨가지고"라고 버럭하며 "그래서 내가 '뭐라고 불러드릴까요' 했더니 '애기'라고 하더라. 그래서 베이비가 됐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삼시세끼' 최화정 김광규
'삼시세끼' 최화정 김광규
'삼시세끼' 최화정 김광규
'삼시세끼' 최화정 김광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