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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정 김광규
이날 이서진과 옥택연, 김광규와 이승기는 수수베기 노동과 점심식사 후 단체로 낮잠을 자기 시작했다. 이때 최화정과 윤여정이 다시 '삼시세끼' 하우스를 찾아 자고 있던 네 사람을 깨웠다.
대선배들의 방문에 모두가 깍듯한 인사를 건넸다. 이승기를 제외하고 KBS2 드라마 '참 좋은 시절'에서 함께 연기한 바 있는 네 사람은 안부를 주고 받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김광규는 최화정에 대해 "어릴때부터 봐왔던 선배님이라 누나라고도 할 수 없고, 예의를 갖춰 선생님이라고 부른다"라고 말했다.
최화정은 "자꾸 나한테 선생님이라고 하는거다. 우리 아버지같이 생겨서. 그래서 '좋다. 그럼 난 뭐라고 불러드릴까요?'라고 물었더니 '애기'라고 불러달라더라"며 베이비라고 부르게 된 이유를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최화정 김광규
최화정 김광규
최화정 김광규
최화정 김광규
최화정 김광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