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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 공약' 이효리, 티볼리 판매에 힘 실어 줄까?…진중권 "참 속이 깊네"
이어 이효리는 "그렇게만 된다면 '티볼리' 앞에서 비키니 입고 춤이라도 추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효리의 이 같은 발언에 한 네티즌이 "소녀시대랑 걸스데이도 동참하면 좋겠다"라고 하자, 그는 "효과는 그게 더 좋겠다"고 화답했다.
뿐만 아니라 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자신의 트위터에 "효리가 참 속이 깊네"라는 글과 함께 이효리의 해당 발언이 담긴 관련 기사 링크를 게재하기도 했다.
한편 쌍용자동차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신차 '티볼리'의 내년 1월 공식 출시를 앞두고 22일 판매가격과 실사 이미지를 공개하고 사전계약을 개시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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