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둥이 달력은 오는 24일부터 31일까지 예약 판매되며, 주문 수량을 파악 후 제작에 들어간다. 내년 1월 5일 이후 순차적으로 배송되며, 삼둥이 달력의 가격은 5500원이다.
이에 대해 송일국 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삼둥이에 대한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린다"며 "수익금 전액은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14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송일국은 삼둥이와 함께 달력 사진 막바지 촬영을 진행했다. 이어 당시 삼둥이는 한복을 곱게 입은 모습, 열차를 타고 웃고 있는 모습, 빨간 내복을 입은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여 많은 이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