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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림 김소은 내 여자다
이날 방송에서 김소은은 송재림과 이스탄불 갈라타 다리에서 고등어케밥을 먹었던 중 '목에 가시에 걸렸다'고 말했다.
송재림은 인터뷰에서 "내가 침 바른 거에 왜 눈독을 드리냐. 내 여자다"라고 날을 세워 웃음을 안겼다.
앞서 민경훈은 지난 1일 SBS 라디오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해 김소은을 이상형으로 꼽으며 "우결을 보면서 대리만족하고 있다"고 밝혔다.
송재림 김소은 내 여자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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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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