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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4' 릴리M
무대 전 인터뷰에서 릴리M은 "이렇게 어려운 노래도 잘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고 밝히며 의지를 다졌다.
이어 가장 감동한 양현석은 "'K팝스타'에 참가한 이 연령대 참가자 중 1등이다. 앞으로 10년 간 볼 수 없을 것 같다"고 말하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이날 6세 춤신동 나하은 역시 씨스타의 '터치 마이 바디'의 노래에 맞춰 안무동작을 완벽하게 소화해내 심사위원들을 놀라게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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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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