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천우희가 새해 인사를 건넸다.
31일 천우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처음 찍어보는 #동영상 #좋은데?"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천우희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손을 흔들고 인사한다. 특히 천우희는 초근접 촬영임에도 불고, 백옥같은 피부와 청순한 미모를 뽐내며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천우희는 지난 17일 열린 제35회 청룡영화상에서 '한공주'로 여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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