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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 표정 논란 해명
소속사 측은 "오연서는 최우수상을 받았을 때 무척 감동했다"며 "이유리가 대상을 탄 뒤에도 일어나 진심으로 축하했다. 찰나의 표정으로 논란이 커져 당황스럽다"고 전했다. 이어 "극 중 원수지간이었던 두 사람 캐릭터 때문에 색안경을 끼신 분들이 많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
방송을 보면 이유리 호명에 박수로 축하하는 오연서의 모습에 위화감은 없다. 이유리 소감 때 잠시 어깨에 떨어진 꽃가루를 떼느라 시선을 잠깐 다른데로 돌렸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이유리의 대상 수상소감 중 화면에 잡힌 오연서가 표정을 굳힌 채 관리를 하지 못했다고 지적했고, 이에 '오연서 표정' 논란까지 불거졌다.
한편 오연서는 이날 '2014 MBC 연기대상'에서 연속극 부문 최우수 여자 연기상을 수상하며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스포츠조선닷컴>
오연서 표정 논란 해명
오연서 표정 논란 해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