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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기 남편 이세용 ‘자상한 아빠’…아들에 동화책 읽어줘 ‘단란 가족’

홍영기 남편 이세용 '자상한 아빠'…아들에 동화책 읽어줘 '단란 가족'
홍영기 남편 이세용 '자상한 아빠'…아들에 동화책 읽어줘 '단란 가족'

'택시'에 출연한 인터넷 얼짱 출신 쇼핑몰 CEO 홍영기-이세용 부부의 일상모습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인터넷 재벌 특집'에는 억대 쇼핑몰 CEO 홍영기와 남편 이세용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홍영기는 자신이 운영하는 쇼핑몰 월 매출과 어린 나이(임신 당시 홍영기 21세-이세용 18세)에 부모가 된 심경 등을 털어 놓으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방송직후 홍영기 SNS 사진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홍영기는 지난달 자신의 페이스북에 "재원이에게 책읽어주는 세용이. 아 귀엽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홍영기는 먼발치에서 들리는 남편 목소리를 ?아 거실로 향한다. 그는 도촬(?) 하듯 방문 옆에 멈춰 카메라를 빠끔히 내밀고 잠시 동안 부자의 모습을 담았다.

이어 홍영기는 두 사람에게 다가갔고, 이세용은 아들 재원이에게 자상한 목소리로 동화책을 읽어주며 단란한 가족 모습을 선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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