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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난변호사' 신인 민진웅 개성만점 캐릭터로 관객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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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난변호사' 신인 민진웅 개성만점 캐릭터로 관객 주목
'성난변호사' 신인 민진웅 개성만점 캐릭터로 관객 주목
'성난변호사' 신인 민진웅 개성만점 캐릭터로 관객 주목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민진웅이 영화 '성난 변호사'를 통해 무식할 정도로 우직한 여기에 순박함까지 겸비한 개성만점 캐릭터를 연기해 관객들에게 톡톡히 눈도장을 찍었다.

민진웅은 극 제약회사 변회장(장현성)의 용역직원 갑수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극 초반에는 순박한 모습으로 이선균에게 도움을 주지만 극 중반부부터 180도로 눈빛부터 말투, 행동 하나하나가 변하며 변회장이 시키면 뭐든지 다하는 무식 할 정도로 우직한 인물을 연기했다.

특히 용식(배유람 분)과 환상의 호흡을 뽐낸 콤비 연기를 선보이며 극에서 없어서는 안 될 인물로 맹활약을 펼친 민진웅은 개성 넘치는 반전 연기로 관객들의 뇌리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처럼 민진웅은 최근 종영 한 드라마 '용팔이'에서 김태현(주원 분)의 전담 경호원 이상철로 출연해 주원과 브로맨스를 선보였으며 듬직하면서도 엉뚱하고 정 많은 캐릭터를 연기 했으며 이어 '성난 변호사'를 통해 완벽한 캐릭터 변신을 선보이며 같은 듯 다른 매력을 발산해 관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영화 '검은 사제들', '동주', '감옥에서 온 편지' 등 민진웅이 열연한 출연작들이 연이어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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