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고 닫기

박상민 "'장군의아들' 성우 더빙…평생 후회" 과거발언 재조명

기사입력

'리얼극장' 박상민
'리얼극장' 박상민

박상민 "'장군의아들' 성우 더빙…평생 후회" 과거발언 재조명

배우 박상민의 '장군의 아들' 비하인드 스토리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과거 2012년 1? 방송된 YTN '뉴스앤이슈-이슈앤피플'에 출연해 "'장군의 아들'을 할 때 한 가지 큰 후회가 있다. 당시 나는 영화 연출을 하고 있었지 연기 할 생각은 없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그러다 갑자기 '장군의 아들'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연기를 잘 할리 없었다. 그래서 당시 연기를 할때 성우가 내 목소리를 더빙했다. 평생 후회로 남는다"고 쓴웃음을 지었다.

한편 10일 방송된 EBS '리얼극장'에서는 박상민이 세간을 떠들썩하게 한 이혼 당시 심경과 6년 전 뇌졸중으로 쓰러진 후 회복 중인 어머니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