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타인의 취향'에서 각별한 우정을 과시하고 있는 유병재와 '절친' 유규선이 복싱을 배우기 위해 복싱 체육관을 찾았다.
과연, 스파링의 승자는 누가 됐을까. 어설픈 복싱대결의 결과는 27일 일요일 오후 9시 40분 '현생 인류보고서-타인의 취향'에서 공개된다.
한편, 이날 '타인의 취향'에서는 복싱 체육관을 찾은 유병재 외에도, 겨울 월동 준비에 나선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의 모습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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