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닝맨 송지효
이날 송지효는 실시간 속담 퀴즈 미션에서 '남의 잔치에 감 놔라 배놔라 한다'를 10초 동안 네티즌들에게 몸으로 표현해야만 했다.
이에 이광수는 "무조건 꼴등이다. 내 전재산을 걸겠다"고 자신했고, 하하도 "살짝만 하면 되겠다"며 여유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