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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표향 기자] 영화 '순정'이 소년 소녀의 풋풋한 첫사랑을 담은 메인 예고편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도경수와 김소현 등 주연배우들은 1991년 시골 배경에 맞게 그을린 피부에 사투리를 구사하며 옛 시절의 추억을 되살린다. 명품 조연 황석정과 폭넓은 연기로 사랑받는 박정민 등 감초 배우들의 활약도 기대할 만하다.
'순정'은 오는 2월 24일 개봉한다.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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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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