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김표향 기자] 배우 백성현이 연극 무대에 도전한다.
극중 백성현은 소심하고 찌질한 스물아홉 모태솔로 정주호 역을 맡는다. 어린 시절 뮤지컬배우 공양미를 보며 배우의 꿈을 키우는 등 오로지 공양미를 만나겠다는 일념 하나로 배우가 되고자 노력 중이지만, 현실은 연애강의 재연배우와 편의점 알바를 겸하는 생계형 배우지망생이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