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리멤버-아들의 전쟁' 유승호와 박민영의 '강추위 속 투혼컷'이 공개돼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와 관련 '우아커플' 유승호와 박민영의 완전무장 '한파 속 투혼' 이 포착됐다. 유승호와 박민영이 담요를 둘둘 두르고 난로 앞에서 사이좋게 앉아, 매서운 추위와 맞서 싸우고 있는 모습이 펼쳐진 것. 더욱이 유승호는 몸을 녹이는 와중에도 감정선을 붙들고 연기 투혼을 펼치는가 하면, 따뜻한 난로를 바라보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어내며 현장을 훈훈하게 했다. 추위 속에서도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유승호와 얼어붙은 귀를 양손으로 따뜻하게 감싸고 있는 박민영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한파 속 투혼'에 이은 유승호와 박민영의 '핫 팩 투혼'도 공개돼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우아커플의 '핫 팩 투혼' 장면은 지난 10일 파주 탄현면 프리즘공단에서 포착됐다. 극중 진우의 옥탑사무실은 세트장 안에 마련돼 있지만, 야외와 다름없는 차가운 기온에 노출돼있는 상황. 유승호가 두 손에 핫 팩을 잡고 언 손을 녹이는가 하면, 박민영 역시 양손에 핫 팩을 쥐고 하반신에 담요를 둘러 추위를 이겨내고 있다.
한편 SBS 수목미니시리즈 '리멤버'는 억울하게 수감된 아버지의 무죄를 밝혀내기 위해 거대 권력과 맞서 싸우는 천재 변호사의 '휴먼 멜로드라마'. 수목극 1위의 아성을 자랑하며 연일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더욱이 시청률 20%를 바로 앞둔 가운데, '리멤버'가 20%의 고지를 넘을 수 있을지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리멤버-아들의 전쟁' 11회 분은 오는 20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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