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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LA 다저스)이 캐리커쳐를 공개했다.
캐리커쳐 속 류현진은 자신의 등 번호인 99번이 적힌 유니폼과 글러브를 낀 채 양 팔과 두 다리를 벌리고 있는 모습이다.
anjee85@spro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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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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