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제연이 독일 베를린에서 활동 중인 영화감독 리오 샴리즈의 작품에 연이어 출연하면서 새로운 페르소나로 떠올랐다.
한편, 이제연은 지난 2월 자신의 주연작인 '공백의 얼굴들'을 들고 제65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참석해 전 세계 영화인들의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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