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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뮤지컬 배우 다나가 '복면 가왕'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직접 출연 요청을 했다. 16년 차인데 한번도 그랬던 적이 없었다. 그런데 복면가왕은 가고 싶어서 내가 직접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anjee85@sportschoc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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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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