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성이 화려한 입담을 자랑한다.
이날 박지성은 중국인 무술단과 함께 화려한 군무를 선보이며 등장했으며, 그 실력이 수준급이어서 런닝맨 멤버 모두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또 박지성에게 "애 보느라 얼굴이 핼쑥해졌다. 흰 머리가 많아졌다"라는 농담을 건네기도 하며 서로 간에 친근한 모습을 많이 내비쳤다는 제작진의 귀띔이다.
런닝맨이 박지성의 자선 축구경기에 초대된 건 벌써 4번째다. 올해는 자선경기만으로 끝나지 않고 배우 정일우, 정대세, 지소연, 김동진, 한국영, 김재성 선수와 김태영 코치가 이름표 떼기 레이스에 참여해 중국 촬영지가 뜨겁게 달라 올랐다고 한다.
이들이 펼치는 특별한 이름표 떼기 레이스는 오는 1월 24일 오후 4시 50분 SBS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