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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맘' 김미나
유명 블로거
'도도맘' 김미나가 40대 남성 A씨를 폭행과 강제추행 혐의로 고소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미나 씨는 지난해 3월초 밤 11시쯤 서울 강남구 신사동 한 식당에서 A씨 등 지인들과 함께 식사를 하던 도중 A씨와 말다툼을 벌였고, 그 과정에서 A씨가 폭행한 데 이어 의사와 달리 신체를 접촉했다고 주장했다는 것. 고소장을 접수한 경찰은 현재까지 김미나 씨와 A씨를 상대로 각각 한 차례씩 소환조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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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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