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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작가 유병재가 '배우학교'에서 학생으로 첫 등교를 했다.
그는 등교하기 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처음에는 연기 잘하는가 싶었다. 주변에서 이야기해줘서 알았다. 부족함을 느꼈다"고 고백했다.
이후 박두식이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데뷔 이후 4년 동안 양아치 역할만 했다"며 "로맨스도 해보고 싶다"며 남다른 포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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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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