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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못친소 페스티벌'이 더욱 강력한 비주얼로 4년 만에 돌아왔다.
이에 배우, 가수, 스포츠 스타 등 다양한 직업군 스타들이 총출동, 그동안 예능에서 만나지 못했던 인물들이 참여해 의외의 예능감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한번 빠지면 헤어 나올 수 없는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못매남들의 축제 '못친소 페스티벌 시즌2'은 6일 오후 6시20분에 공개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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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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